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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따뜻한 오리엔테이션 개최
  • 작성일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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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오리엔테이션이 3월 10일 오후 7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석사과정 원우들과 교수진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학업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격식적인 회의 형태가 아닌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진행된 대면식으로 이루어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는 선종률 교수와  이원정교수, 정상복 교수, 김재석 학과장을 비롯해 석사과정 장재욱 교수, 이진회 교수, 맹승주 교수가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석사 4기 학생 5명과 석사 3기 학생 4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원우회에서는 김준희 원우회장과 조관호 교수, 윤문희 교수, 최영두 선생, 송정현 선생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선·후배 원우들이 함께 어울리며 학업과 연구,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첫 대면식이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의 학업과 연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교수진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학문적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은 임상과 학문을 융합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방사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원우들은 더욱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학업에 정진하겠다는 다짐을 나누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원우들과 교수진 모두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학문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방사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따뜻한 의지가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총장님과의 차담회(방사선학과,바이오의약과)
  • 작성일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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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방사선학과 석사랩실에서 대학 주요 보직자와 학과 교수진이 함께한 차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차담회에는 이정화 총장, 김용걸 교학부총장, 이호웅 대외부총장, 송동근 기획처장이 참석했으며, 학과 측에서는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과 바이오의약과 황인선 학과장을 비롯해 양 학과 교수진과 조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과 및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교육·연구 시설 및 기자재 확충 ▲우수 교원 충원 ▲강의실 환경 개선 ▲미래 교육 방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방사선학과에서는 선종률 교수, 이원정 교수, 전민철 교수(현장실습센터장·직업교육혁신센터장·학사학위센터장), 김성호 교수(보건의료3D센터장·미래내일 일경험센터장), 김지원 교수, 정상복 교수(지역사회협력센터장)가 참석했으며, 바이오의약과에서는 박경숙 교수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학과 특성화를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 체계 구축과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차담회는 대학 본부와 학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과와 대학이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방사선학과'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
  • 작성일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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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대전보건대학교 전체교직원회의에서 방사선학과가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을 중심으로 선종률, 이원정, 전민철, 김성호, 김지원, 정상복, 김정호 교수 등 전임교수진과 겸임교수진 그리과 학생들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혁신과 대외협력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방사선학과는 지난 한 해 동안 대학의 핵심 정책 사업인 글로컬사업, 라이즈(RISE) 사업, DSC공유대학 사업, 혁신지원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며 대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한달빛 교육과정’ 단일화를 통한 교육 표준화와 글로컬 국제화 전략을 추진하며 대만·일본·미국 등과의 국제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부적으로는 ▲김지원 교수의 소단위 초음파 교육과정 고도화, ▲전민철 교수의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김성호 교수의 HRD 미래내일사업 추진, ▲정상복 교수의 지역사회 네트워크 특화사업 운영 등이 두각을 나타내며 학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교육 운영을 넘어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학 협력 모델을 동시에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사선학과는 대학의 미래 전략인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교육 혁신’에 발맞춰 방사선학 전공에 인공지능 및 의료빅데이터 교육을 접목하며 미래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학과의 교육 품질 향상뿐 아니라 대학 전체의 대외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우리 방사선학과 교수진과 직원,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의 성과입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우리는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의료를 선도할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대학의 비전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학사 전공심화(4년제) 기술석사과정 입학식 개최
  • 작성일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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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월 12일 교내에서 전문학사 전공심화(4년제) 기술석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입학식은 대학 교무팀과 방사선학과 학생회(김*은 학생회장)의 협조 속에 진행되었으며, 김재석 학과장이 사회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선종률 교수, 이원정 교수, 정상복 교수, 김성호 교수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수들은 축사를 통해 “전공심화 및 기술석사과정은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임상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동시에 갖춘 방사선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석 교수와 김성호 교수의 안내로 학과 투어가 진행되어, 신입생들은 강의실과 실습실, 첨단 장비 등을 둘러보며 향후 학업과 연구가 이루어질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학생회가 준비한 환영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재학생과 신입생이 함께하는 게임과 친교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뒷풀이 행사도 진행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전문학사 전공심화 및 기술석사과정을 통해 임상과 연구를 겸비한 고급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2026년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 성료
  • 작성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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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시대 방사선학 연구윤리 및· 동물병원 진로탐색 등 미래 과제 논의 —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회장 박명환, 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는 2026년 2월 10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2026년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동경 총무이사(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43개 대학 방사선학과 교수들이 참석해 방사선학 교육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에서는 정상복 교수의 지도 아래 방사선학과 재학생 5명이 행사진행 봉사도우미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우며 의미를 더했다. 연수회에서는 방사선학 교육과 제도, 연구, 진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초청강연이 진행되었다. 먼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구본학 부장님께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의 CBT 도입을 통한 시험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컴퓨터 기반 시험(CBT) 도입에 따른 평가체계의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성열훈 교수(청주대학교)께서는 ‘연구윤리: AI 시대 방사선학 연구윤리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연구윤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강조했다. 또한 ‘진로·취업: 반려동물시장 성장에 따른 동물병원 방사선사 진로탐색’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이원정 교수님께서 발표를 진행했다. 이원정 교수님은 반려동물 산업의 급성장에 따른 방사선사의 새로운 진출 분야와 직무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선종률, 이원정, 김재석, 전민철, 정상복, 김정호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수회는 각종 시상과 정기총회를 끝으로, 만찬을 통해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되었다.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는 현재 방사선학과 4년제 학제 단일화, 직종·직역의 다변화 등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다.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방사선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는 방사선학 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국 교수진의 협력과 연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애써준 박명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중앙대학교병원 임상실습 성료
  • 작성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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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기관이 함께 만든 뜻깊은 마무리, 감사와 감동의 자리 –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학과장 김재석)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심혈관센터에서 진행된 임상실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실습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며 전문 방사선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과정이었다. 특히 중앙대학교병원 각 부서 의료진과 실무자들은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지도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했다. 실습 종료를 기념해 마련된 회식 자리에서는 학생들과 지도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병원 관계자들은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은 태도가 성실하고 적극적이며, 기본기가 탄탄해 현장 적응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실습 종료를 기념하여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일화는 현장에 큰 감동을 더했다. 지도자와 학생 간의 상호 존중과 신뢰가 형성된 모범적인 임상실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심혈관센터,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은 학과의 큰 자부심이며, 이는 학생들의 노력과 병원 관계자분들의 세심한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임상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무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실습은 대학과 의료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미래 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교육의 모범 사례로,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DSC공유대학 성과포럼 개최… 공유형 학점 플랫폼과 복수전공 비전 제시
  • 작성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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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공유대학 성과포럼이 2026년 2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대전지역 13개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동안의 DSC공유대학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공유형 학점 플랫폼과 복수전공 제도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장 임관철 교수를 비롯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 그리고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유대학의 성과와 향후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학기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 김지원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와 건양대학교 김정호 교수가 공동으로 개발한 2학점 교양 교과목 ‘미래 의료 시스템과 영상진단·치료의 진화’가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교과목은 질병과 의료기술의 역사에서 출발해 영상진단 및 치료 기술의 발전, 그리고 미래 의료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과정으로, 지역 내 의료 관련 학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유형 교과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관철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포럼은 대학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해 지역 고등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방사선학과에서 개발한 미래 의료 관련 교과목은 실무 중심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로, 공유대학의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대학 간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유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DSC공유대학은 지역 대학 간 학점 교류와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한달빛연합대학 방사선학과, 일본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 현장견학 및 학술교류 실시
  • 작성일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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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로 구성된 한달빛연합대학은 글로컬3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을 방문해 현장견학과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4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 방문을 비롯해 후쿠오카 산왕병원(Sanno Hospital) 투어, 학술교류 및 학술증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방사선학 분야의 글로벌 교육·임상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대전보건대학교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과 김지원 교수, 대구보건대학교 심0구 방사선학과 학과장을 포함한 교원 3명, 광주보건대학교 전0민 교수를 포함한 교원 2명 등 총 7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학생은 대구보건대학교 10명, 광주보건대학교 6명, 대전보건대학교 6명 등 총 22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일본 대학 및 병원의 교육·실습 시설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시설 수준과 관리 체계가 한국에 비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특히 해부실습실에 구축된 4D 실습 장비는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인체 팬텀 구비 역시 교육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강의 환경에서는 아직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칠판(전자보드)을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한국의 교육 환경과 비교해 대한민국이 IT 기술, 특히 스마트기기와 반도체 분야에서 선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재석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학과장은 “이번 일본 현장견학과 학술교류는 학생들과 교원 모두에게 교육·임상 환경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우리 교육의 강점과 보완점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컬30 프로그램과 한달빛연합대학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방사선학 교육과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달빛연합대학 방사선학과는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해외 연수, 학술교류를 통해 지역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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