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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2026년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 성료
  • 작성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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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시대 방사선학 연구윤리 및· 동물병원 진로탐색 등 미래 과제 논의 —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회장 박명환, 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는 2026년 2월 10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2026년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동경 총무이사(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43개 대학 방사선학과 교수들이 참석해 방사선학 교육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에서는 정상복 교수의 지도 아래 방사선학과 재학생 5명이 행사진행 봉사도우미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우며 의미를 더했다. 연수회에서는 방사선학 교육과 제도, 연구, 진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초청강연이 진행되었다. 먼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구본학 부장님께서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의 CBT 도입을 통한 시험 고도화’를 주제로 발표하며, 컴퓨터 기반 시험(CBT) 도입에 따른 평가체계의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성열훈 교수(청주대학교)께서는 ‘연구윤리: AI 시대 방사선학 연구윤리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연구윤리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강조했다. 또한 ‘진로·취업: 반려동물시장 성장에 따른 동물병원 방사선사 진로탐색’을 주제로 대전보건대학교 이원정 교수님께서 발표를 진행했다. 이원정 교수님은 반려동물 산업의 급성장에 따른 방사선사의 새로운 진출 분야와 직무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선종률, 이원정, 김재석, 전민철, 정상복, 김정호 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수회는 각종 시상과 정기총회를 끝으로, 만찬을 통해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되었다.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는 현재 방사선학과 4년제 학제 단일화, 직종·직역의 다변화 등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다.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방사선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동계연수회 및 정기총회는 방사선학 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국 교수진의 협력과 연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한방사선학과 교수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애써준 박명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중앙대학교병원 임상실습 성료
  • 작성일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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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기관이 함께 만든 뜻깊은 마무리, 감사와 감동의 자리 –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학과장 김재석)는 최근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심혈관센터에서 진행된 임상실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실습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며 전문 방사선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과정이었다. 특히 중앙대학교병원 각 부서 의료진과 실무자들은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지도와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했다. 실습 종료를 기념해 마련된 회식 자리에서는 학생들과 지도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병원 관계자들은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은 태도가 성실하고 적극적이며, 기본기가 탄탄해 현장 적응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특히 학생들이 실습 종료를 기념하여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일화는 현장에 큰 감동을 더했다. 지도자와 학생 간의 상호 존중과 신뢰가 형성된 모범적인 임상실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도해주신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심혈관센터,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은 학과의 큰 자부심이며, 이는 학생들의 노력과 병원 관계자분들의 세심한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임상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무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상실습은 대학과 의료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미래 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교육의 모범 사례로,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DSC공유대학 성과포럼 개최… 공유형 학점 플랫폼과 복수전공 비전 제시
  • 작성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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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공유대학 성과포럼이 2026년 2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대전지역 13개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동안의 DSC공유대학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공유형 학점 플랫폼과 복수전공 제도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장 임관철 교수를 비롯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 그리고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유대학의 성과와 향후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학기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 김지원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와 건양대학교 김정호 교수가 공동으로 개발한 2학점 교양 교과목 ‘미래 의료 시스템과 영상진단·치료의 진화’가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교과목은 질병과 의료기술의 역사에서 출발해 영상진단 및 치료 기술의 발전, 그리고 미래 의료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과정으로, 지역 내 의료 관련 학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유형 교과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관철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포럼은 대학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해 지역 고등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방사선학과에서 개발한 미래 의료 관련 교과목은 실무 중심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콘텐츠로, 공유대학의 취지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대학 간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유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DSC공유대학은 지역 대학 간 학점 교류와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한달빛연합대학 방사선학과, 일본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 현장견학 및 학술교류 실시
  • 작성일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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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로 구성된 한달빛연합대학은 글로컬3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을 방문해 현장견학과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4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후쿠오카국제복지대학 방문을 비롯해 후쿠오카 산왕병원(Sanno Hospital) 투어, 학술교류 및 학술증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방사선학 분야의 글로벌 교육·임상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대전보건대학교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과 김지원 교수, 대구보건대학교 심0구 방사선학과 학과장을 포함한 교원 3명, 광주보건대학교 전0민 교수를 포함한 교원 2명 등 총 7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학생은 대구보건대학교 10명, 광주보건대학교 6명, 대전보건대학교 6명 등 총 22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일본 대학 및 병원의 교육·실습 시설을 둘러보며 전반적인 시설 수준과 관리 체계가 한국에 비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특히 해부실습실에 구축된 4D 실습 장비는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다양한 종류의 인체 팬텀 구비 역시 교육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강의 환경에서는 아직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점이 눈에 띄었으며, 전자칠판(전자보드)을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한국의 교육 환경과 비교해 대한민국이 IT 기술, 특히 스마트기기와 반도체 분야에서 선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재석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학과장은 “이번 일본 현장견학과 학술교류는 학생들과 교원 모두에게 교육·임상 환경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우리 교육의 강점과 보완점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컬30 프로그램과 한달빛연합대학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방사선학 교육과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달빛연합대학 방사선학과는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해외 연수, 학술교류를 통해 지역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 기업지원사업 성과교류회 성황리 개최
  •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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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은 2026년 1월 27일 오후 5시 30분, 교내에서 기업지원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대학–산업체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성과교류회에는 200여 명의 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특히 방사선학과 분야에서는 다수의 의료기관 실무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석사과정 원우들이 함께 참여해 산학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산업체 참석자로는 ▲ 새손병원 최성욱, 맹승주 선생님 ▲ 참사랑정형외과 조관호 선생님 ▲ 참내과 윤문희 선생님 ▲ 세종 오케이한방병원 신완식 선생님 ▲ 건양대학교병원 송정현 선생님이 자리했다. 또한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석사과정 4기에서는 김재관, 홍중표, 조혜정, 유영호 선생님과 원우회장 김준희 선생님이 참석해 교육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대학 측에서는 방사선학과 이원정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정상복 교수, 그리고 김재석 학과장이 참석해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 및 교육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는 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었으며, 산업체와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과교류회 종료 후에는 석사 원우회에서 마련한 차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자리에서 원우회와 석사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기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석사과정의 질적 향상과 산업 현장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육과 연구,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달빛 연합대학, 보건계열 코어스킬 인증제 공동 구축 논의
  •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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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빛 연합대학은 지난 2026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코어스킬 인증제 운영을 위한 공동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대구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영재 교수, 광주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곽종길 교수,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를 비롯해각 대학 직업교육혁신센터 센터장(대전보건대학교 전민철 교수) 교무처 관계자(광주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문인봉 교수) 그리고 9개 보건계열 학과 교수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보건의료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직무 역량(Core Skill)을 중심으로, ▶ 코어스킬의 정의 및 범위 ▶ 평가 기준과 인증 절차 ▶ 산업체 전문가 참여 방식 ▶ 교육과정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세부 운영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코어스킬 인증제는 산업체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학생의 핵심 역량을 평가하고, 이를 대학 교육과정에 선제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졸업 후 임상 및 병원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이론·실습 중심 교육을 넘어, 산업체가 원하는 실제 역량을 기준으로 학생을 인증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이번 협의를 계기로 한달빛 연합대학 차원의 표준화된 코어스킬 인증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달빛 연합대학은 향후 코어스킬 인증제를 보건계열 전 학과로 확대 적용하고,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수요자 중심 교육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2025년도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서 전 분야 ‘우수 ...
  • 작성일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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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는 2025년도 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지난 2025년 변산 솔비치에서 개최했으며, 본 행사에는 학교 전체 교직원이 참여해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방사선학과는 글로컬 사업, 라이즈(RISE) 사업, 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재정지원사업 전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석사과정 운영과 입학 성과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뤘을 뿐만 아니라, 각종 경진대회에서도 탁월한 결과를 나타냈다. 방사선학과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석사센터 논문경진대회 등에서 최우수 성과를 달성하며 교육·연구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실무 중심 교육과 연구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학과의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또한 국제교류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제교류원에서 추진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대만과의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김재석 학과장은 인바운드 대만 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전민철 교수는 아웃바운드 형태로 대만 현지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국제적 교육 협력의 폭을 넓혔다.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개인이 아닌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종률 교수, 이원정 교수, 정상복 교수, 전해인 조교,그리고 이자리에 참석하진 못하셨지만, 전민철교수, 김성호교수, 김지원교수, 김영민조교 그리고 모든 학과 구성원께 학과장으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교육 혁신과 국제 교류 확대를 통해 미래 의료영상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가톨릭의대 대전성모병원 임상실습 순회지도 진행
  • 작성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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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소통하며 진로 방향 공유...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최근 가톨릭의대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해 임상실습 순회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전민철 교수와 김재석 학과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영상의학과 박대원 팀장과의 공식 접견을 시작으로 각 파트 파트장들과 함께 임상실습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대전성모병원에서는 방사선학과 학생 8명이 임상실습에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실제 임상 환경 속에서 영상의학과 업무 전반을 경험하며 전문 역량을 키우고 있다. 교수진은 각 검사실을 순회하며 실습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임상 지도 선생님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순회지도에서는 학생들과의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교수진은 학생들로부터 임상실습 중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 적응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병원 취업 시 중요하게 평가되는 요소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장래 희망을 바탕으로 미래의 진로와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임상 방사선사로서의 성장 방향과 전문성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선배이자 교육자로서의 교수진의 조언에 큰 공감을 보이며, 임상실습에 대한 동기와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성모병원 영상의학과 박대원 팀장과 파트장들은 학생들의 전반적인 실습 태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성실한 자세와 적극적인 참여도가 인상적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번 순회지도는 학생들에게는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정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학교와 병원 간에는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현장 밀착형 지도를 통해 임상에 강한 방사선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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