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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제·4년제 혼재 방사선학과  → 4년제로 단일화 마땅   출처 : 의학신문(https:/...
  • 작성일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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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의료기사법 개정 관철 총력” 통합 돌봄 시대 방문 영상 검사 활성화 위해 절실박종창 회장, 방사선사제도 혁신 6대 과제 제시 박종창 회장은 또한 “전국 43개 방사선학과의 3년제·4년제 혼재로 동일면허 및 교육기간 불균형에 따른 혼선에 초래되고 있는 만큼 4년제 학과로 단일화하고 교육과정 및 교수 전문성·실습 시설을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한국방사선 평가원(가칭)’을 독립기관으로 설립해 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물리치료학과의 4년제 단일화 법안 통과 및 미국·일본 등의 4년제 이상 국제표준을 제시하면서, 학제 단일화로 우수인력 배출 및 의료 한류 및 방사선 기술 수출의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다는 논리다. 박종창 회장은 “방사선사의 직무 범위·면허·전문성·안전 책임을 독립 규율하는 방사선사 단독법의 제정을 비롯하여 방사선 안전 전담자 지정 및 24시간 최소 배치 인원 의무화 등을 담은 방사선사 인력 배치 의무화 관련 법령(의료법 제36조)의 관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박성모 부회장과 박호성 미디어혁신이사 등을 비롯한 협회 실무책임자들이 배석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모든교직원 및 학생은 대한방사선사협회를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 기증
  • 작성일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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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 기증 실무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방사선 전문인재 양성 지원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유○하 교수) 영상의학과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에 의료영상 교육용 팬텀을 기증하며 미래 의료영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기증된 장비는 CT 팬텀, 투시(Fluoroscopy) 팬텀, 유방촬영(Mammography) 팬텀, 일반촬영(X-ray) 팬텀 등 다양한 영상장비 실습에 활용되는 교육용 팬텀으로, 학생들이 실제 임상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영상 획득 원리와 품질관리(Quality Control), 장비 특성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육 기자재이다. 특히 의료영상 분야는 이론뿐 아니라 반복적인 실습과 장비 이해가 중요한 만큼, 이번 기증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임상 적응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팬텀을 활용한 영상 품질평가, 방사선 선량관리, 영상 최적화 교육 및 다양한 연구 활동에도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병원 관계자는 "미래 의료현장을 이끌어 갈 방사선 전문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용 팬텀을 기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병원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의료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은 "학생들의 실습교육에 매우 귀중한 교육 기자재를 기증해 주신 건국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실습 경험을 쌓고 임상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방사선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최근 초음파 교육장비, CT·MRI 시뮬레이션 시스템, 인터벤션 실습기자재 등 실무 중심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대학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용 팬텀 기증은 대학과 의료기관이 함께 미래 의료인재를 양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되며, 양 기관은 앞으로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2026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최우수 교원 선정
  • 작성일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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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결과, 의료영상기술학 교과목을 담당한 조혜정 겸임교수(세종이삭소아청소년과의원)가 97.67점을 기록하며 방사선학과 강의평가 최우수 교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조혜정 겸임교수는 1학년 전공기초 교과목인 의료영상기술학을 담당하며 의료영상의 기본 원리와 임상 적용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다. 특히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와 학생 참여형 수업을 운영하여 학습 흥미를 높였으며, 학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강의평가는 수업의 내용, 전달력, 학생과의 소통, 학습 지원, 수업 운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조혜정 겸임교수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방사선학과 최고 점수를 기록하였다. 방사선학과는 임상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겸임교수로 초빙하여 학생들이 최신 의료현장의 흐름과 실무 역량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 기초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의료기관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함양하고 있다. 김재석 방사선학과장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조혜정 겸임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임상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미래 의료영상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대학병원 및 상급종합병원 출신 교수진과 다양한 임상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주)엔에스메디칼 초음파 장비 기증으로 실습환경 강화
  • 작성일 : 2026.06.25
  • 조회 :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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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 LOGIQ P5 초음파 장비 기증 산학협력 및 재직자 교육 활성화 기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6월 25일, (주)엔에스메디칼로부터 GE 초음파 진단장비 'LOGIQ P5'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기증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지원 교수와 (주)엔에스메디칼 간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실무 중심 교육은 물론 의료기관 재직자를 위한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기증된 GE LOGIQ P5는 다양한 임상환경에서 활용되는 초음파 진단장비로, 학생들은 실제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재직자 대상 교육에서도 최신 임상기술 습득과 실무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원 교수는 "학생들에게 보다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뜻깊은 장비를 기증해 주신 (주)엔에스메디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재직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의료 발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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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전문경력담당관 합격
  • 방사선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 방사선과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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