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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재직자 대상 심장 초음파 전문 과정 운영 | ||
| 작성자 담당자 | 작성일 26/09/08 (18:04) | 조회수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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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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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 프로그램 통해 임상 전문성 강화… 전국 각지 재직자 참여로 높은 관심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HRD 프로그램을 통해 재직자를 대상으로 **‘심장 초음파 전문과정’**을 운영하며 의료현장에서 요구되는 초음파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심장 초음파검사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재직자의 임상 실무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초음파 장비 조작이나 기초적인 영상 획득에 그치지 않고, 심장 해부학 및 생리학, 심장 주기와 혈역학, 심장 초음파 영상의 이해, 심장 기능 평가, 주요 심장질환의 초음파 소견 분석 등 심도 있는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강의실에서 전문 강사진의 이론교육을 수강하는 동시에 실제 초음파 장비를 활용한 실습에 참여하며, 심장 구조와 기능을 영상으로 평가하고 다양한 임상 사례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특히 전국 각지의 재직자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적인 거리를 넘어 심장 초음파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위해 대전보건대학교를 찾는 교육생들이 늘어나면서, 재직자 대상 초음파 전문교육에 대한 현장의 높은 교육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그동안 축적해 온 초음파 교육 경험과 전문적인 실습환경을 바탕으로 재직자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방식을 통해 교육생들이 임상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영상 판독 및 검사 수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직자의 다양한 임상 경험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교육생 간 사례 공유와 전문지식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초음파 전문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장으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지원교수는 “심장 초음파는 해부학적 구조뿐만 아니라 심장의 움직임과 혈류, 기능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전문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이 이론적 지식과 실제 검사 능력을 함께 향상시키고, 임상현장에서 더욱 정확하고 전문적인 초음파검사를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산업체 및 의료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전문적인 HRD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심장 초음파 심화과정은 재직자의 직무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최신 초음파 교육에 대한 현장의 수요를 충족하고, 전문성을 갖춘 초음파 인력 양성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교육과정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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