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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학과 캡스톤디자인팀, ‘다중 챔버 구조를 갖는 진공 부목’ 특허 출원 | ||
| 작성자 전민철 | 작성일 26/09/09 (11:21) | 조회수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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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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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민철 지도교수 연구팀이 환자의 응급처치 및 고정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중 챔버 구조를 갖는 진공 부목 기술을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특허는 방사선학과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기술 개발로 발전시킨 성과로,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술을 설계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본 발명은 비즈형 충전재를 수용하고 내부 공기를 배출하여
환자의 신체 일부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진공 부목 기술입니다.
특히 부목 내부를 여러 개의 독립된 챔버 구조로 구성하여 충전재가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인접한 챔버 사이의 공기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공기 감압 시 보다 균일한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신체 부위에 맞춰 안정적인 고정이 가능하며,
응급 상황에서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2차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구에는 전민철 지도교수와 정하림, 김성준, 한수정, 임채준, 김대건, 구민찬 학생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술로 발전시키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특허 출원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특허 기술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전공 역량과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
또한 환자 맞춤형 고정 기술 확보와 고정력 향상, 2차 손상 방지뿐만 아니라
응급처치의 효율성을 높이고 응급 의료진의 업무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 및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기술과 성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번 특허 출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에 도전하고 이를 성과로 만들어낸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 KakaoTalk_20260908_165842348.jpg (200.1 K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