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가
삼성서울병원 「대학생 직업멘토링 10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 6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의료학과 재학생들이
현직 방사선사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병원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병원 및 부서 소개, 부서 투어, 현장 경험 공유,
현직 방사선사와의 멘토링 및 질의응답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운영되며,
멘토와 부서의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교수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우는 방사선학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을 경험하고,
선배 방사선사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모집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재학생 6명을 대상으로 하며,
영상의학과 및 임상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방사선사의 꿈, 함께 나누고! 현장에서 직접 만나자!”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멘토링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