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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 기업지원사업 성과교류회 성황리 개최
  •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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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은 2026년 1월 27일 오후 5시 30분, 교내에서 기업지원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대학–산업체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성과교류회에는 200여 명의 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특히 방사선학과 분야에서는 다수의 의료기관 실무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석사과정 원우들이 함께 참여해 산학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산업체 참석자로는 ▲ 새손병원 최성욱, 맹승주 선생님 ▲ 참사랑정형외과 조관호 선생님 ▲ 참내과 윤문희 선생님 ▲ 세종 오케이한방병원 신완식 선생님 ▲ 건양대학교병원 송정현 선생님이 자리했다. 또한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석사과정 4기에서는 김재관, 홍중표, 조혜정, 유영호 선생님과 원우회장 김준희 선생님이 참석해 교육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대학 측에서는 방사선학과 이원정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정상복 교수, 그리고 김재석 학과장이 참석해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 및 교육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는 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요구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었으며, 산업체와 대학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과교류회 종료 후에는 석사 원우회에서 마련한 차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자리에서 원우회와 석사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키기 위한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석사과정의 질적 향상과 산업 현장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육과 연구,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 합격 기원 응원 행사 진행
  • 작성일 : 2025.12.20
  • 조회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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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가 시행된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오전 7시,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을 비롯해 선종률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 교수, 김정호 교수,김영민조교, 전해인조교 등 학과 교수진이 참석해 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한방사선사협회 박희왕 대전시회장, 이진옥 부회장, 연선묵 이사, 윤석한 전임회장이 함께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석사원우회 김준희 원우회장, 맹승주 2기 랩장, 송정현·조관호·강재민·신완식 원우, 오교환·신유진 동문, 최성욱 겸임교수, 양희영 겸임교수, 김재철 겸임교수 등 동문과 관계자들도 참석해 후배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학생 대표로는 김희연 학생회장과 김하늘 부회장,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하며 응원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재석 학과장은 “국가고시 합격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학생 여러분이 3년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응원 행사는 교수진, 협회, 동문, 학생이 함께한 연대의 자리로, 수험생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전하며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의 끈끈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우수한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창단
  • 작성일 : 2025.12.10
  • 조회 :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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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가 지난 2025년 12월 9일(화) 오후, 대전역 태화장에서 뜻깊은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교수, 김정호 교수, 김미현 교수, 그리고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이 참석하여 석사 원우회의 첫 발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교수진은 특수의료장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원우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인간적·정서적 네트워크로서의 원우회가 오랜 시간 동안 학과와 대학, 그리고 의료현장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석사 원우회의 첫 임원 구성이 함께 이루어졌다. 석사 1기 김준희 선생님이 초대 원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석사 2기 윤문희 선생님이 총무를 맡게 되어 기수 간 소통과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초대 임원들은 “개인의 학업 성공을 넘어,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는 전문가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분야는 첨단 영상장비와 정밀의학,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는 미래 의료의 핵심 영역이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출범한 석사 원우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전문 네트워크로서 향후 대전보건대학교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대표하는 중요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단식은 “처음”이라는 설렘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원우회가 되었고, 오늘의 작은 모임이 앞으로 수많은 기수를 품는 전통으로 이어질 출발선이 되었다.   오늘 우리는 한 사람으로 모였지만, 이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의 이름, 하나의 길,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기대어 버티고, 서로의 걸음을 북돋우며 나아갈 때, 우리의 시간은 단순한 ‘과정’을 넘어 평생 잊지 못할 동행이 될 것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 우리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기억될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원우회장 김준희 올림)
마이스터 석사과정 원우회 대면식
  • 작성일 : 2023.02.14
  • 조회 : 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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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스터 석사과정의 5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개강전 미리 서먹서먹한 사이를 해결하고자 학과장님께서 모임을 주선하셨습니다.김준희  랩장님과  신완식 선생님, 송재용  선생님,  최영두 선생님,  김경수  선생님까지  5명 참석해 주셨고,전임교수님  이원정교수님, 전민철교수님, 김성호 교수님,  김재석 교수님,  장동근 교수님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만남을 가졌습니다.여러분 랩장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연구실은 보통 랩이라고 하죠?? 그곳에서의  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랩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의를 내리기가 애매하다. 학과에서는 ‘대표 학생’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역할이 학생회장이나 학내의 학생대표와 같이 대의민주주의적 의미의 ‘대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실에서 랩장이 하는 일을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정말 많고 다양하다. 랩장이 하는 일을 목록으로 작성하는 데에도 한참 동안 고민해야 했다.랩장이 하는 일 중 제일 중요한 것은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규모가 큰 연구실일수록 그 역할이 아주 중요해지고, 작은 연구실이나 교수님이 젊은 경우 교수님과 학생 간의 직접적인 대화가 많다. 구성원이 많으면 모든 사람의 의견을 일일이 듣기 어렵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표 한 사람이 의견을 수합해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 주니어 학생들의 경우 선배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고 말이다. 연구실 미팅과 행사 등 일정을 정하는 일부터 연구실 예산이나 공간 활용의 문제 등에서 랩장과 교수님이 함께 결정하는 일이 많다. 랩장이 연구실 운영에 대한 결정 권한의 일부를 책임지고 있기도 하다. 교수님들도 랩장의 권한을 꽤 많이 인정해주시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연구실의 경우 안에서 발생한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에 랩장이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각 구성원의 의견을 듣고, 각각의 의견을 다시 전달하고, 조정된 의견을 또 받고, 결론을 또 전달하는 식이다.교수님을 포함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랩장의 책임과 권리를 존중하고 신뢰한다면 좀 더 연구실이 부드럽게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반대로 랩장이 과도한 권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고년차 선배들이나 교수님이 그 권한을 제어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 주로 나이나 학번에 의한 위계를 체화하고 있는 사람이 랩장이 되었을 때 그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이나 연구실의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반드시 통제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사실 행정적인 부분에서는 ‘대표 학생’으로서 수직적 전달방식의 중간에 끼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편이다. 연구실 내 행정을 담당하는 직원분과는 수평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편이지만, 학과 행정팀에서는 학과의 모든 학생에게 전달해야 하는 내용들이나 수집해야 하는 의견들을 랩장들에게 일괄적으로 전달하고 연구실 내 학생들의 의견을 모두 모아오도록 요구하기도 한다. 학과 단체복의 색깔부터 분석프로그램의 수요, 학기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 등을 직접 수합하지 않고 대표 학생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았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역할이 있는지 찾아보려고 했지만, ‘랩장’이 영어로 어떻게 번역되는지조차 찾아내지 못해 포기했다. 해외 연구실 경험에 대한 한국인들의 글을 몇 가지 찾아보니, ‘랩장’의 개념이 아예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연구실 비서(Secretary 또는 manager)의 역할이 분명하고 전문성을 띄고 있어 랩장의 일을 그 사람들이 전담하고 있는 것 같다. 학생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이 정확하게 나뉘어져 있어 랩장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 ‘연구실 비서’의 개념이 정의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일을 학생들이 나누어 하다 보니 ‘랩장’이라는 역할이 생긴 것이 아닐까? 출처: [BRIC Bio통신원]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안녕하세요, 랩장입니다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327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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