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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학생, 환경·생명 나눔봉사 참여
  • 작성일 : 2026.05.13
  • 조회 :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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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토종물고기 치어방류 행사 통해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 대전보건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2026년 5월 9일 대전 보문교일원에서 열린 ‘제64회 토종물고기 치어방류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생명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수질환경 조성과 토종 어류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에서는 백승선 교수, 류효선 교수, 김재석 교수, 임중재 교수, 김원식 교수, 지동하 교수, 이은희 교수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방사선학과를 비롯해 의무행정학과, 치기공학과, 임상병리학과, 환경보건과,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였다. 참가자들은 토종 치어 방류 활동과 함께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생명존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는 “환경보호와 생명존중은 보건의료인으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따뜻한 나눔과 실천이 행사장을 더욱 빛나게 했다.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안형택 영상실장 초청 특강 개최
  • 작성일 : 2026.05.08
  • 조회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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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6년 5월 7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병원 방사선사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안형택 영상실장님이 초청되어 동물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전문 방사선사의 역할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안형택 실장님은 강연을 통해 “동물병원에서 방사선사는 단순히 오더에 따라 촬영만 수행하는 역할이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상황을 판단하며 검사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전문 의료인”이라고 설명하였다. 특히 일반 영상검사뿐 아니라 CT, MRI, 초음파 보조, 마취 환자 관리 등 다양한 임상 영역에서 방사선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실제 임상 사례와 촬영 경험을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동물병원 방사선사의 업무 흐름, 환자 응대 방법, 검사 안전관리, 협업 시스템 등에 대해 설명하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확대되고 있는 동물영상의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 방향과 취업 가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강을 주최한 이원정 교수는 “반려동물 의료산업의 성장과 함께 동물영상의학 분야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기존 종합병원 중심의 진로를 넘어 동물병원 방사선사라는 새로운 전문 분야를 이해하고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방사선사는 단순 촬영 기술자가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검사 전 과정을 책임지는 전문 의료인이라는 점에서 사람 의료와 동물 의료 모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방사선학과 정상복교수님)
  • 작성일 : 2026.04.08
  • 조회 :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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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정상복·임재란 교수, 보건의 날 맞아 잇따라 수상 대전보건대학교는 방사선학과 정상복 교수와 임재란 교수가 시민 건강증진 및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뜻깊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상복 교수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 보건 향상과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 그리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정상복 교수와 임재란 교수는 시민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되어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 향상 유공 시장표창’을 함께 수상했다. 두 교수는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의료 실천과 학생 교육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현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교수진의 전문성과 헌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 날’은 국민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보건의료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가 기념일로, 올해로 54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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