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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미국 출장 (정상복 교수)
  • 작성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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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복 교수의 CES 2026 출장보고 정상복 교수가 1월중에 전문대학 혁신지원으로 미국 LA의 4개대학을 방문하여 벤치마킹하였으며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6 CES 전시회에 참석하여 인공지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견학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요약해 드립니다.  2026년 1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LA 지역 4개 대학(UCLA, LACC, LATTC, UNLV)을 방문하여 직업교육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6 전시회에 참석하였다. CES 2026에서는 생성형 AI를 넘어 자율 판단형 AI로 진화하는 인공지능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디지털 헬스케어·로보틱스 분야의 실용화 기술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이는 향후 보건·의료·방사선 교육 분야에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LA 소재 대학들의 직업교육 수준은 교육과정 및 실습 측면에서 우리나라 전문대학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오히려 국내 전문대학의 이론·현장실습 및 학생들의 학업 수준이 매우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다만, 미국 대학들은 캠퍼스 분위기 조성과 학생 자부심 고취(깃발, 현수막, 굿즈 등) 측면에서 참고할 만한 요소가 있었다. 이번 출장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해외 직업교육 운영 사례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전문대학 교육 혁신과 미래형 방사선·보건 교육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등학생 맨토 멘티
  • 작성일 : 2024.12.02
  • 조회 : 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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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호수돈 여고 진도상담  선생님(이** 선생님)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의과학대학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가 고교학생과 대학생을  매칭하여 고교학생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꿈을 더욱더 자세히 디자인 할 수 있도록 고딩 대딩 멘티 멘토를 시행하였습니다.호수돈 여자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1학년   채*진학생과 1학년 오*빈 학생을 대전의 자랑인 성심당에서 만나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학과 공부에 대한 이야기 등등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과정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과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4.11.26   Holston Girls' High School's Progress Counseling Teacher (Mr. Lee**) and Daejeon Health University Radiology Department's Professor Kim Jae-seok   matched high school students and college students to   enable high school students to design their dreams for future careers in more detail   and implemented the High School Dating Mentee Mentor.   Holston Girls' High School's 2nd year female student   and Daejeon Health University Radiology Department's 1st year Chae*Jin student and 1st year Oh*Bin student   met at Seongsimdang, the pride of Daejeon, and talked about various things such as college life and career paths,   and stories about their studies in the department, and stories about future careers.   We sincerely thank the teachers and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is process,   and we ask for your continued support in the future.
해외현장실습 (미국)
  • 작성일 : 2024.08.05
  • 조회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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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마이스터석사과정 방사선의과학대학 해외현장실습(미국)의 일환으로 미국을 방문했습니다.우리대학 학생 10명을 선발하여 2024년 7월 14일 출발하여 지금 현재도 열심히 대학에서 수업하고 공부하고문화탐방도하고, 이번주에는 MERCY라는 미국의료재단에 실습을 나간다고 합니다.또한 미국 5개주 아이오와, 사우스타코다, 노스다코타, 네브라스카, 캔자스주에 위치한 아베라병원을 방문하여한국의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미국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보자고 하여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아베라 병원의 관계자 및 경영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의 드립니다.또한 어려운 사정에도 많은 도움을 주신 테리학장님과 이동훈 메니저, 메튜선생님, 제임스 교수님, 준 선생님, 데이비스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As part of the 2024 Meister Master's Program Radiology College Overseas Field Training (USA), we visited the US.   Ten students from our university were selected and departed on July 14, 2024, and are currently studying and taking classes at the university.   They are also exploring the culture, and this week, they will go on an internship at MERCY, an American medical foundation.   They also visited Avera Hospital, located in five US states: Iowa, South Dakota, North Dakota, Nebraska, and Kansas.   They visited the hospital to create a route for Korean radiology students to find employment in the U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staff and management of Avera Hospital.   I would also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Dean Terry, Manager Lee Dong-hoon, Professor Matthew, Professor James, Professor Jun, and Professor Davis for their help despite the difficult circumstances.
마이스터 석사과정 원우회 대면식
  • 작성일 : 2023.02.14
  • 조회 : 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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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스터 석사과정의 5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개강전 미리 서먹서먹한 사이를 해결하고자 학과장님께서 모임을 주선하셨습니다.김준희  랩장님과  신완식 선생님, 송재용  선생님,  최영두 선생님,  김경수  선생님까지  5명 참석해 주셨고,전임교수님  이원정교수님, 전민철교수님, 김성호 교수님,  김재석 교수님,  장동근 교수님께서 참석하셔서 좋은 만남을 가졌습니다.여러분 랩장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연구실은 보통 랩이라고 하죠?? 그곳에서의  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랩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정의를 내리기가 애매하다. 학과에서는 ‘대표 학생’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역할이 학생회장이나 학내의 학생대표와 같이 대의민주주의적 의미의 ‘대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연구실에서 랩장이 하는 일을 생각해보니, 생각보다 정말 많고 다양하다. 랩장이 하는 일을 목록으로 작성하는 데에도 한참 동안 고민해야 했다.랩장이 하는 일 중 제일 중요한 것은 교수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규모가 큰 연구실일수록 그 역할이 아주 중요해지고, 작은 연구실이나 교수님이 젊은 경우 교수님과 학생 간의 직접적인 대화가 많다. 구성원이 많으면 모든 사람의 의견을 일일이 듣기 어렵기 때문에 아무래도 대표 한 사람이 의견을 수합해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 주니어 학생들의 경우 선배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편할 수도 있고 말이다. 연구실 미팅과 행사 등 일정을 정하는 일부터 연구실 예산이나 공간 활용의 문제 등에서 랩장과 교수님이 함께 결정하는 일이 많다. 랩장이 연구실 운영에 대한 결정 권한의 일부를 책임지고 있기도 하다. 교수님들도 랩장의 권한을 꽤 많이 인정해주시는 것으로 보인다. 어느 연구실의 경우 안에서 발생한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에 랩장이 큰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각 구성원의 의견을 듣고, 각각의 의견을 다시 전달하고, 조정된 의견을 또 받고, 결론을 또 전달하는 식이다.교수님을 포함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랩장의 책임과 권리를 존중하고 신뢰한다면 좀 더 연구실이 부드럽게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반대로 랩장이 과도한 권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고년차 선배들이나 교수님이 그 권한을 제어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 주로 나이나 학번에 의한 위계를 체화하고 있는 사람이 랩장이 되었을 때 그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이나 연구실의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반드시 통제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사실 행정적인 부분에서는 ‘대표 학생’으로서 수직적 전달방식의 중간에 끼인 느낌이 강하게 드는 편이다. 연구실 내 행정을 담당하는 직원분과는 수평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편이지만, 학과 행정팀에서는 학과의 모든 학생에게 전달해야 하는 내용들이나 수집해야 하는 의견들을 랩장들에게 일괄적으로 전달하고 연구실 내 학생들의 의견을 모두 모아오도록 요구하기도 한다. 학과 단체복의 색깔부터 분석프로그램의 수요, 학기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 등을 직접 수합하지 않고 대표 학생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았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역할이 있는지 찾아보려고 했지만, ‘랩장’이 영어로 어떻게 번역되는지조차 찾아내지 못해 포기했다. 해외 연구실 경험에 대한 한국인들의 글을 몇 가지 찾아보니, ‘랩장’의 개념이 아예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연구실 비서(Secretary 또는 manager)의 역할이 분명하고 전문성을 띄고 있어 랩장의 일을 그 사람들이 전담하고 있는 것 같다. 학생이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이 정확하게 나뉘어져 있어 랩장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에서 ‘연구실 비서’의 개념이 정의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일을 학생들이 나누어 하다 보니 ‘랩장’이라는 역할이 생긴 것이 아닐까? 출처: [BRIC Bio통신원] [할일 많은 대학원생의 피땀눈물] 안녕하세요, 랩장입니다 (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327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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