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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충남대학교, 학·석·박사 연계 교육 협력 논의
  • 작성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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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부총장 김용걸)는 최근 충남대학교 치과대학 및 의공학과 교수진을 초청하여 학위 연계과정 구축 및 대학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전보건대학교 김용걸 부총장을 비롯해 글로컬사업단 김정숙 교수,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 임상병리과 김성희 학과장, 물리치료학과 박인석 학과장, 한슬기 교수, 이형 교수, 치기공학과 임중재 학과장, 치위생학과 유경자 학과장, 입학처장 한양금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한 충남대학교에서는 치과학교실 김수호교수와 송미경 교수, 의공학과 구윤서 교수, 교수진 2명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문기술석사 과정 이후 박사과정으로 연계되는 교육 시스템 구축을 중심으로, 학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행정제도 개선, 공동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양 대학은 보건의료 및 의료기기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진로 확장을 위한 체계적인 학위 연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전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의를 통해 전문기술석사 이후 박사과정까지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고등교육 협력 모델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는 지역 대학 간 협력을 통한 글로컬 인재 양성 및 교육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향후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따뜻한 오리엔테이션 개최
  • 작성일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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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오리엔테이션이 3월 10일 오후 7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석사과정 원우들과 교수진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학업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격식적인 회의 형태가 아닌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진행된 대면식으로 이루어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는 선종률 교수와  이원정교수, 정상복 교수, 김재석 학과장을 비롯해 석사과정 장재욱 교수, 이진회 교수, 맹승주 교수가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석사 4기 학생 5명과 석사 3기 학생 4명이 함께 자리했으며, 원우회에서는 김준희 원우회장과 조관호 교수, 윤문희 교수, 최영두 선생, 송정현 선생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선·후배 원우들이 함께 어울리며 학업과 연구,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첫 대면식이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의 학업과 연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교수진 역시 학생들의 열정과 학문적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은 임상과 학문을 융합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방사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원우들은 더욱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학업에 정진하겠다는 다짐을 나누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원우들과 교수진 모두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학문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방사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따뜻한 의지가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제 53회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박진아'
  • 작성일 : 2026.01.12
  • 조회 :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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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박진아 학생(지도교수 정상복)이 지난해 12월 20일 시행된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에서 수석으로 합격했다.9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 따르면, 이번 국시에 2819명이 응시해 2348명이 합격, 83.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최고 합격률이다.이번 국시 수석합격은 250점 만점에 249점(99.6점/100점 환산기준)을 취득한 대전보건대 박진아 씨가 차지했다.대학 측에 따르면, 박 씨는 2023년 입학 이후 학과와 학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며 꾸준한 학업 성과를 보여왔다. 특히 2024년 미국 아이오와주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선발돼 1개월간 미국 의료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현장실습을 수행하며 글로벌 의료환경에 대한 이해와 경쟁력을 키웠다. 또한 학과 대표 동아리인 ‘더 엘리트’(The Elite, 지도교수 김재석)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가고시 수석반과 대학병원 취업 준비 동아리를 이끌어 왔다. 이번 수석합격의 배경에는 박 씨의 끊임없는 질문과 성실한 학습 태도, 그리고 높은 학업 몰입도가 있었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김재석 방사선학과장은 “박진아 학생은 집념과 끈기가 돋보이는 학생이었다”며 “학업에 열중하면서도 동아리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후배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과 진로 설계에도 기여해 왔다”고 말했다.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 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국가고시 대비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매년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우수한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방사선학 전문기술석사과정도 운영하고 있다.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창단
  • 작성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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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가 지난 2025년 12월 9일(화) 오후, 대전역 태화장에서 뜻깊은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교수, 김정호 교수, 김미현 교수, 그리고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이 참석하여 석사 원우회의 첫 발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교수진은 특수의료장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원우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인간적·정서적 네트워크로서의 원우회가 오랜 시간 동안 학과와 대학, 그리고 의료현장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석사 원우회의 첫 임원 구성이 함께 이루어졌다. 석사 1기 김준희 선생님이 초대 원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석사 2기 윤문희 선생님이 총무를 맡게 되어 기수 간 소통과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초대 임원들은 “개인의 학업 성공을 넘어,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는 전문가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분야는 첨단 영상장비와 정밀의학,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는 미래 의료의 핵심 영역이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출범한 석사 원우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전문 네트워크로서 향후 대전보건대학교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대표하는 중요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단식은 “처음”이라는 설렘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원우회가 되었고, 오늘의 작은 모임이 앞으로 수많은 기수를 품는 전통으로 이어질 출발선이 되었다.   오늘 우리는 한 사람으로 모였지만, 이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의 이름, 하나의 길,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기대어 버티고, 서로의 걸음을 북돋우며 나아갈 때, 우리의 시간은 단순한 ‘과정’을 넘어 평생 잊지 못할 동행이 될 것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 우리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기억될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원우회장 김준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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