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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빛 단일교육과정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 타당도 검증 전문가 워크숍 성료
  • 작성일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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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교육 전문가 한자리에… 2년간의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성과 점검 2026년 7월 10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전 인터시티호텔 그레이스홀에서 「한달빛 단일교육과정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 타당도 검증을 위한 전문가 초청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산업체 및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대학을 대표하는 교육 전문가와 방사선 분야 산업체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교육과정의 실효성과 현장 적합성에 대해 심도 있는 자문을 진행하였다. 대학 참석자 김영재 교수(대구보건대학교) 김재석 학과장(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곽종길 학과장(광주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외부 전문가 이진옥 회장(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정명진 회장(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 광주광역시회) 유승만 교수(전주대학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교육과정 구성의 적절성,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과목 편성, 미래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인공지능(AI) 교육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산업체 전문가들은 현장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육과정의 표준화와 지속적인 현장 의견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이번 전문가 자문 결과를 반영하여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을 최종 보완하고, 향후 참여 대학 공동 운영을 통해 지역과 산업이 요구하는 미래형 보건의료 전문인재 양성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난 2년간의 노력이 현장 전문가들로부터 객관적인 검증을 받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산업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대한민국 보건의료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아낌없는 고견을 전해주신 모든 전문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문가들의 소중한 자문은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년제·4년제 혼재 방사선학과  → 4년제로 단일화 마땅   출처 : 의학신문(https:/...
  • 작성일 : 2026.07.03
  • 조회 :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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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의료기사법 개정 관철 총력” 통합 돌봄 시대 방문 영상 검사 활성화 위해 절실박종창 회장, 방사선사제도 혁신 6대 과제 제시 박종창 회장은 또한 “전국 43개 방사선학과의 3년제·4년제 혼재로 동일면허 및 교육기간 불균형에 따른 혼선에 초래되고 있는 만큼 4년제 학과로 단일화하고 교육과정 및 교수 전문성·실습 시설을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한국방사선 평가원(가칭)’을 독립기관으로 설립해 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물리치료학과의 4년제 단일화 법안 통과 및 미국·일본 등의 4년제 이상 국제표준을 제시하면서, 학제 단일화로 우수인력 배출 및 의료 한류 및 방사선 기술 수출의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다는 논리다. 박종창 회장은 “방사선사의 직무 범위·면허·전문성·안전 책임을 독립 규율하는 방사선사 단독법의 제정을 비롯하여 방사선 안전 전담자 지정 및 24시간 최소 배치 인원 의무화 등을 담은 방사선사 인력 배치 의무화 관련 법령(의료법 제36조)의 관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박성모 부회장과 박호성 미디어혁신이사 등을 비롯한 협회 실무책임자들이 배석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모든교직원 및 학생은 대한방사선사협회를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총동문회, 신임 동문회장에 연명석 선생님 추대
  • 작성일 : 2026.06.17
  • 조회 : 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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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총동문회는 2026년 6월 16일 신임 동문회장으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재직 중인 연명석 선생님을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방사선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이진옥 회장을 비롯하여 명정호 전 재무이사, 신완식 이사, 정상복 부회장과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전임교원인 선종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재석 학과장 등이 참석하여 신임 동문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동문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명석 신임 동문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가 곧 개설 5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을 하나로 모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동문회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동문 선·후배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겠다"며 "전국 지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총동문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재석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연명석 신임 회장님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리더십이 동문회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과도 동문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총동문회는 학과 개설 50주년을 앞두고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 전국 지부 간 교류 확대, 장학사업 및 후배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새롭게 출범한 연명석 회장 체제의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총동문회가 화합과 발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보건대학교, 국제무대에서 빛나다
  • 작성일 : 2026.04.15
  • 조회 : 5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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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사협회 춘계학술대회서 구연상 쾌거 대한방사선사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회가 주관한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가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국제학술행사로, 국제세션과 임상 방사선사 세션, 그리고 재학생 세션으로 구성되어 학문과 임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깊이 있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재학생 세션에서는 총 38편의 연구 발표가 진행되며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대전보건대학교는 총 4편의 연구를 발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중에서도 눈부신 성과가 이어졌다. 김재석 교수와 지영석 선생님(분당서울대병원)의 지도를 받은 학생들 —김서현, 김정은, 김가을, 장시은, 김태윤, 임수빈— 은 뛰어난 연구성과와 발표 역량을 인정받아 구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은 전체 발표팀 중 단 12팀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의 학문적 깊이와 실무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쾌거였다. 현장에서는 “대전보건대학교 학생들의 발표는 완성도와 임상적 적용성 모두에서 단연 최고 수준”이라는 찬사가 이어졌으며, 심사위원단과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실제 임상 현장을 기반으로 한 연구 설계와 명확한 데이터 해석, 그리고 자신감 있는 발표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수상은 지도교수와 임상 전문가,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이자, 교육과 연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방사선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의 눈부신 성과는 그 가능성과 방향성을 다시 한 번 확고히 보여준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었다.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 합격 기원 응원 행사 진행
  • 작성일 : 2025.12.20
  • 조회 : 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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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제53회 방사선사 국가고시가 시행된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오전 7시,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을 비롯해 선종률 교수,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 교수, 김정호 교수,김영민조교, 전해인조교 등 학과 교수진이 참석해 제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한방사선사협회 박희왕 대전시회장, 이진옥 부회장, 연선묵 이사, 윤석한 전임회장이 함께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석사원우회 김준희 원우회장, 맹승주 2기 랩장, 송정현·조관호·강재민·신완식 원우, 오교환·신유진 동문, 최성욱 겸임교수, 양희영 겸임교수, 김재철 겸임교수 등 동문과 관계자들도 참석해 후배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학생 대표로는 김희연 학생회장과 김하늘 부회장,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하며 응원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재석 학과장은 “국가고시 합격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학생 여러분이 3년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응원 행사는 교수진, 협회, 동문, 학생이 함께한 연대의 자리로, 수험생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전하며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의 끈끈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우수한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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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전문경력담당관 합격
  • 방사선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 방사선과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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