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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선후배 간 화합을 위한 친선 축구 경기 개최
  • 작성일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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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지난 4월 3일 오후 6시 30분, 교내 대운동장에서 김재석 교수 지도 아래 친선 축구 경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년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2학년 C반 정○룡 학생과 3학년 D반 이○광 학생이 주장을 맡아 경기를 이끌었다. 경기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땀을 흘리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팀워크와 배려를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학교의 승인 하에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경기 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지도교수인 김재석 교수는 “학생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올바른 인성, 긍정적인 사고가 향후 진로와 인생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강조하며, 이번 활동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음을 밝혔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인성과 협업 능력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방사선학과'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
  • 작성일 : 2026.02.23
  • 조회 :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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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3일, 대전보건대학교 전체교직원회의에서 방사선학과가 2025년도 학과평가 우수학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을 중심으로 선종률, 이원정, 전민철, 김성호, 김지원, 정상복, 김정호 교수 등 전임교수진과 겸임교수진 그리과 학생들과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혁신과 대외협력 역량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방사선학과는 지난 한 해 동안 대학의 핵심 정책 사업인 글로컬사업, 라이즈(RISE) 사업, DSC공유대학 사업, 혁신지원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며 대학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한달빛 교육과정’ 단일화를 통한 교육 표준화와 글로컬 국제화 전략을 추진하며 대만·일본·미국 등과의 국제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부적으로는 ▲김지원 교수의 소단위 초음파 교육과정 고도화, ▲전민철 교수의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김성호 교수의 HRD 미래내일사업 추진, ▲정상복 교수의 지역사회 네트워크 특화사업 운영 등이 두각을 나타내며 학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교육 운영을 넘어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학 협력 모델을 동시에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사선학과는 대학의 미래 전략인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교육 혁신’에 발맞춰 방사선학 전공에 인공지능 및 의료빅데이터 교육을 접목하며 미래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은 학과의 교육 품질 향상뿐 아니라 대학 전체의 대외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재석 학과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우리 방사선학과 교수진과 직원, 그리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낸 공동의 성과입니다.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우리는 교육의 세계화와 AI 기반 융합교육을 통해 미래 의료를 선도할 전문 방사선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대학의 비전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중앙대학교병원과 산학네트워크 강화
  • 작성일 : 2026.01.12
  • 조회 : 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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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현장실습 통해 학생 실무역량·만족도 크게 향상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최근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네트워크 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대학교병원 염*식 교육담당 선생님을 비롯해 파트장, 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방사선학과 학생들의 임상실습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실습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현재 중앙대학교병원에서는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학생 8명이 동계 현장실습을 진행 중이며, 실습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성실한 태도와 높은 전공 이해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은 학생을 대표로 한 실습생들은 적극적인 학습 자세와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으로 현장 의료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장*경 학생은 혈관조영실에서의 실습을 통해 혈관조영 검사 및 시술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임상 흐름을 깊이 있게 학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학생은 “김재석 교수님께 교과서로 배웠던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공부한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 김재석 학과장은 “이번 산학네트워크 회의와 동계 현장실습은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대학과 병원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임상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는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공 만족도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창단
  • 작성일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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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전문기술석사과정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가 지난 2025년 12월 9일(화) 오후, 대전역 태화장에서 뜻깊은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창단식에는 전민철 교수, 김성호 교수, 김지원 교수, 정상복교수, 김정호 교수, 김미현 교수, 그리고 김재석 방사선학과 학과장이 참석하여 석사 원우회의 첫 발걸음을 함께 축하했다.   교수진은 특수의료장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원우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문적 성장과 더불어 인간적·정서적 네트워크로서의 원우회가 오랜 시간 동안 학과와 대학, 그리고 의료현장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석사 원우회의 첫 임원 구성이 함께 이루어졌다. 석사 1기 김준희 선생님이 초대 원우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석사 2기 윤문희 선생님이 총무를 맡게 되어 기수 간 소통과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초대 임원들은 “개인의 학업 성공을 넘어,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는 전문가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분야는 첨단 영상장비와 정밀의학,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빠르게 접목되고 있는 미래 의료의 핵심 영역이다.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출범한 석사 원우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전문 네트워크로서 향후 대전보건대학교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대표하는 중요한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단식은 “처음”이라는 설렘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리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원우회가 되었고, 오늘의 작은 모임이 앞으로 수많은 기수를 품는 전통으로 이어질 출발선이 되었다.   오늘 우리는 한 사람으로 모였지만, 이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의 이름, 하나의 길,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어깨를 기대어 버티고, 서로의 걸음을 북돋우며 나아갈 때, 우리의 시간은 단순한 ‘과정’을 넘어 평생 잊지 못할 동행이 될 것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특수의료장비 진단 및 치료 과정 석사 원우회 — 우리는 함께 성장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기억될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원우회장 김준희 올림)
미국위트대학, 캄보디아 상원의원 미팅
  • 작성일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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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는 지난 2025년 6월 9일, 이정화 총장과 지동하 국제교류원장, 방사선학과 김재석 교수가 미국 위트대학교 국제부 학장 및 캄보디아 상원위원과 함께 글로벌 교육과정 구축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미국·캄보디아을 아우르는 다국적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특히 세 기관은 방사선학과를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의 글로벌 커리큘럼 운영과 상호 학점 교류, 학생 및 교수진의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회의 이후, 참석자들은 대전보건대학교 방사선학과로 이동해 2024년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학생들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캄보디아 상원의원은 “여러분이 경험한 국제 현장은 여러분의 가능성과 미래를 확장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학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생들은 미국 현지 병원과 교육기관에서의 실습 경험을 나누며, 글로벌 보건의료 전문가로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방사선학과를 비롯한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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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선사 국가시험 수석합격!
  • 방사선과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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