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HiT뉴스

대전보건대학교, 국회서 ‘외국인요양보호사 양성정책 포럼’ 개최

대전보건대학교, 국회서 ‘외국인요양보호사 양성정책 포럼’ 개최     - 초고령사회 돌봄 위기 대응 및 대학 연계 인재 양성 방안 모색 - 이호웅 대전보건대학교 대외부총장, “지역 불균형 해소와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 위해 대학 역할 필수” 강조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는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초고령사회 돌봄 위기 대응을 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정책’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과 연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인재 양성을 통해 내·외국인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대전보건대학교를 중심으로 열띤 논의가 진행되었다.   환영사에 나선 황운하 국회의원은 “돌봄 공백이 빠르게 커지는 상황에서 종사자의 국적과 관계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며,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돌봄 종사자가 자부심을 느끼는 사회를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호웅 대전보건대학교 대외부총장은 현행 정책의 지역적 불균형에 대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 대외부총장은 “대학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24개 지정’ 시범 사업에서 대전 지역이 배제된 점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로 인해 유학생 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노인 인구 증가율이 높은 대전 지역의 돌봄 체계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주제 발제자로 나선 김옥녀 교수(숙명여대)와 김연홍 박사(고려대 고령사회연구원)는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체계적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이 대외부총장은 깊은 공감을 표하며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제시했다.   ○ 전문 직무 교육 : 대학 차원의 수준 높은 요양보호 실무 교육 제공 ○ 언어 및 문화 교육 : 한국어 능력 및 한국 문화 이해도를 높여 현장 적응력 강화 ○ 지역 사회 책임 : 대전보건대학교 중심의 지역 맞춤형 외국인 인재 양성 모델 구축   이호웅 대외부총장은 “대학에서의 충분한 교육을 통해 양성된 외국인 요양보호사가 돌봄 공백을 메우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 위기 극복을 위해 외국인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0

HiT홍보관

📢2026년이 시작했습니다! Welcome 2026!! 2026년이래서 나도 뭔가 바뀌어야 할 것 같았는데… 아직 그대로여도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이제 빠른 사람 말고 끝까지 가는 사람을 응원해봐요~ 👣 새해 다짐은 천천히, 출발은 각자 속도로. 2026년에는 💰 자신감 벌고 💰 실력 벌고 💰 나만의 길까지 벌자. ✔️영상 / 히스토리 3기 의료경영과 조보슬 #대전보건대학교 #2026시작 #각자_속도로

2026-01-02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전보건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대전보건대학교의 새해 메시지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달력은 바뀌었고, 숫자는 커졌지만 모두가 완벽해진 건 아니죠. 여전히 ✔️ 진로는 고민 중이고 ✔️ 계획은 수정 중이고 ✔️ 마음은 준비 중일지도 모릅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그 상태 그대로의 시작을 틀렸다고 말하지 않고 싶습니다. 새해니까 더 잘해야 한다는 말 대신, “이미 여기까지 온 것도 충분하다”는 말을 먼저 건네고 싶습니다. 보건·의료의 길은 빠른 사람보다 끝까지 가는 사람이 남는 길이고, 대학의 역할은 앞서 가라고 재촉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멈춰도 다시 설 수 있는 공.......

2026-01-02

안녕하세요~ 대전보건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송년’이라는 단어가 올해는 유난히 가볍지 않게 느껴집니다. 행사 몇 개, 사진 몇 장으로 정리하기엔 2025년의 캠퍼스는 꽤나 바빴고, 진지했고, 또 치열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보다 “정말 잘 보내셨습니다”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대전보건대학교의 2025년 이야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수업, 실습, 시험, 그리고 웃음까지… 2025년 대전보건대는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2025년 대전보건대학교, 이 세 가지로 기억됩니다 1️⃣ ‘이론보다 현장’이 먼저였던 한 해 2025년의 대전보건대학교는 책상 앞보다 실습실, 현장, 병원, 기관에 더 가까웠습니다.......

2025-12-31

안녕하세요~ 여러분! 대전보건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대전보건대학교의 새해 메시지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달력은 바뀌었고, 숫자는 커졌지만 모두가 완벽해진 건 아니죠. 여전히 ✔️ 진로는 고민 중이고 ✔️ 계획은 수정 중이고 ✔️ 마음은 준비 중일지도 모릅니다. 대전보건대학교는 그 상태 그대로의 시작을 틀렸다고 말하지 않고 싶습니다. 새해니까 더 잘해야 한다는 말 대신, “이미 여기까지 온 것도 충분하다”는 말을 먼저 건네고 싶습니다. 보건·의료의 길은 빠른 사람보다 끝까지 가는 사람이 남는 길이고, 대학의 역할은 앞서 가라고 재촉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 멈춰도 다시 설 수 있는 공.......

2026-01-02

안녕하세요~ 대전보건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송년’이라는 단어가 올해는 유난히 가볍지 않게 느껴집니다. 행사 몇 개, 사진 몇 장으로 정리하기엔 2025년의 캠퍼스는 꽤나 바빴고, 진지했고, 또 치열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보다 “정말 잘 보내셨습니다”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대전보건대학교의 2025년 이야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수업, 실습, 시험, 그리고 웃음까지… 2025년 대전보건대는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2025년 대전보건대학교, 이 세 가지로 기억됩니다 1️⃣ ‘이론보다 현장’이 먼저였던 한 해 2025년의 대전보건대학교는 책상 앞보다 실습실, 현장, 병원, 기관에 더 가까웠습니다.......

2025-12-31

안녕하세요! 대전보건대학교 블로그 지기입니다. 왜 지금, ‘대전보건대 2026 정시’가 중요한가? “보건계열, 어디부터 봐야 할까요?” 수능 끝나고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어요. “보건계열 가고 싶은데… 어디가 괜찮아요?” 보건계열은 “나중에 취업 잘 되는 실전 학과”를 찾는 수험생에게 계속 인기인 분야예요. 특히 지방 거점 보건 특성화 대학은 실습 인프라·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때문에, 단순 스펙보다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력”을 원하는 학생·학부모에게 선택을 많이 받는 추세죠. 2026학년도 정시는 수능 난이도·재수 비율·학령인구 변화를 동시에 고려해야 해서, “지원 타이밍과 전략”이 결과를 크게 갈라.......

2025-12-29

📢2026년이 시작했습니다! Welcome 2026!! 2026년이래서 나도 뭔가 바뀌어야 할 것 같았는데… 아직 그대로여도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이제 빠른 사람 말고 끝까지 가는 사람을 응원해봐요~ 👣 새해 다짐은 천천히, 출발은 각자 속도로. 2026년에는 💰 자신감 벌고 💰 실력 벌고 💰 나만의 길까지 벌자. ✔️영상 / 히스토리 3기 의료경영과 조보슬 #대전보건대학교 #2026시작 #각자_속도로

2026-01-02

📌 2025년을 보낸 우리들의 이야기 ”2025년 로그아웃 완료… 저장은 마음속에 📂 2025년, 우리 꽤 많이 컸다!! 작년의 나: “이거 할 수 있을까?” 올해의 나: “어쨌든 했음” 완벽하진 않아도 확실히 단단해진 한 해. 박수 한 번 쳐줘도 됨 👏 2025년 모~~두 수고했어요!“ ✔️사진 / 히스토리 3기 모두 수고했어요! #대전보건대학교 #2025로그아웃 #우리들의기록 #올해도수고했어

2025-12-31

📢‘봉사활동’이 전공이 되는 순간! 왜 하필 연말이면 ‘봉사’라는 단어가 더 선명해질까요? 아마도 한 해 동안 받은 것들을 돌아보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올리는 이 사진들과 문구들은 누군가에게는 잠시 멈춰보는 계기가 되기를,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람이 합니다. #대전보건대학교 #전공이움직일때 #사람이_보이기_시작한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