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우송정보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공동 추진 회의 개최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3월 12일(화) 16시 우송정보대학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교육부 주관 2026년 AI·D(AI+Digital)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의 공동 참여 및 대학 간 연계를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지원사업은 전문대학을 지역 기반 AI(인공지능)·Digital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여,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 산업체 재직자들이 지역전문대학에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대전보건대학교에서는 이정화 총장, 이호웅 대외부총장, 김원식 산학협력단장, 임관철 RISE사업단장, 신진섭 컴퓨터정보학과 학과장, 최현호 컴퓨터정보학과 교수, 김보라 치위생학과 교수 등이 회의에 참여하였고 우송정보대학에서는 손동현 총장, 민상기 학사1부총장, 이용환 학사2부총장, 정영희 교무처장, RISE사업 참여교수, 산학협력팀장, RISE사업팀장 등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우송정보대학 손동현 총장은 이번 지원사업의 컨소시엄을 통해 양 대학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대전보건대학교 이호웅 대외부총장은 대전권을 대표하는 두 전문대학이 모인 것 만으로도 기대가 크다며 두 대학이 가진 실적과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AI 교육을 선도하는 양질의 모델이 구축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Kick-Off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양 대학의 AI·D 교육성과에 대한 공유와 컨소시엄 구성에 따른 SWOT 분석으로 강점, 약점, 기회, 위협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강점을 기회로 연결하고 약점의 보완과 위협의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 마지막으로 AI·D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과 주관대학과 참여대학 간 세부 역할을 조정하며 차별화된 AI·D 특화모형을 구체화하기로 협의하였다.
양 대학은 이번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의 공동참여를 통해 대전지역의 AI·D 생태계 구축은 물론 재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산업체 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수준과 형태의 AI·D 관련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