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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제2회 대전신채호 마라톤대회 스포츠테이핑 부스 운영
  • 입학·홍보팀
  • 2026.11.06
  • 조회수 : 17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제2회 대전신채호 마라톤대회 스포츠테이핑 부스 운영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 평생교육원은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일 열린 ‘제2회 대전신채호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을 위한 ‘스포츠테이핑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마라톤 대회 참가자 4,400명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의 안전한 레이스를 지원하고, 스포츠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위험을 줄이고, 올바른 스포츠테이핑 방법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스포츠테이핑 부스는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전보건대학교의 보건의료 전문인력 및 물리치료학과 재학생을 활용하여 대회 참가자들의 신체적 특성과 통증 부위에 맞춘 실질적인 맞춤형 테이핑 처치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운영 내용은 △무릎, 발목 등 주요 관절 부상 방지 테이핑 △근육 피로도 완화를 위한 처치 △레이스 전후 안전한 신체 관리 및 근육 테이핑 원리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포츠테이핑의 기본 효과를 이해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부상 없이 대회를 완주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임재란 대전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스포츠테이핑 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과 마라톤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지역사회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는 지역사회 중심의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역 맞춤 평생교육 운영 △보건의료 전문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