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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 대표 캐릭터 '보건이',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 입학·홍보팀
  • 2026.10.28
  • 조회수 : 61
대전보건대 대표 캐릭터 '보건이',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 보건의료 특성화대학의 정체성과 따뜻한 돌봄의 가치를 담은 캐릭터로 주목
- 입시홍보부터 SNS·전공별 콘텐츠·캐릭터 굿즈까지 대학의 새로운 소통 아이콘으로 활약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의 대표 캐릭터 ‘보건이(BOGEONI)’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제2회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산업 분야 대표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캐릭터를 대상으로 본조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 캐릭터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오는 10월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보건이’는 대전보건대학교의 영문 이니셜 ‘H’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로, 보건의료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의 정체성과 생명 존중, 건강, 돌봄의 가치를 친근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밝고 따뜻한 파란색의 몸체와 양 볼의 분홍색 십자 문양은 건강과 치유, 생명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귀여운 외형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학 구성원은 물론 예비 신입생과 지역사회에 다가가고 있다.

특히 보건이는 단순한 대학 홍보 캐릭터를 넘어 다양한 전공의 특성과 직업적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홍보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해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성과 직업적 다양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대학 공식 SNS와 온라인 홍보 콘텐츠, 신입생 모집요강, 대학 버스 래핑, 옥외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접점에서 활약하며 대학 브랜드의 친근함과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야구 경기장 광고에도 등장해 스포츠 팬들에게 대학을 알리는 등 캠퍼스 밖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이러한 캐릭터 활용을 통해 대학이 추구하는 보건의료 교육의 가치와 이미지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수험생과 재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대학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정화 총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생명 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캐릭터라는 친근한 매개체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보건이를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대전보건대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 가치와 대학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보건이’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와 대학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교육과 문화, 소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캐릭터 활용을 통해 대학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