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9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충남 금산군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에서 2026년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비전메이커캠프’, ‘대전형 청년취업 창직과정’, ‘취업 커리어 레벨UP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산업·직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로탐색부터 창직 아이디어 발굴, 실전 취업 준비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이호웅 대외부총장의 격려 말씀과 김동은 취업지원센터장 특강을 시작으로 진로·취업 준비를 격려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이후 자기이해와 진로목표 설정, 신직업 탐색, 창직 아이디어 발굴,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 대응법 등 캠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비전메이커캠프에서는 ▲커리어로드맵 설계, 대전형 청년취업 창직과정에서는 ▲창직 아이디 어와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취업 커리어 레벨UP 캠프에서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면접 등 실전 취업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둘째 날에는 캠프별 결과물을 완성하고 발표·피드백을 진행하며 진로와 취업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구체화했다.
대전보건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 하고 실제 취업 준비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단계와 역량에 맞춘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