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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학교서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정책 참여 본격화
  • 입학·홍보팀
  • 2026.05.20
  • 조회수 : 21
대전보건대학교서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정책 참여 본격화
  
 
  

대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5월 20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2026 대전 동구 정 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동구청과 관내 5개 대 학, 공공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지·산·학 협력 기반 정책 발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이 그리는 AI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책디자인단은 대학 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기반 기술을 접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실질적 인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참여형 프로젝트다. 정책 제안 분야는 생활, 여가, 경 제, 도시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모색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2026 대전 동구 정책디자인단’은 대전보건대학교를 비롯해 관내 5개 대학과 대 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대학별 팀 구성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 자인씽킹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정책발굴 경진대회 등을 거쳐 우수 정책을 제안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디자인씽 킹 교육이 진행됐으며, 대학생 참여자들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대전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정책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실무형 정책 기획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과 청년 참여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 다. 대전보건대학교 임관철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지역 현안을 직접 고민하고 아 이디어를 정책으로 구체화해보는 경험 자체가 큰 배움의 과정이 될 것”이라며 “대 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 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