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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학교 - 우송정보대학,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연합형 선정
  • 신문방송국
  • 2026.05.12
  • 조회수 : 14

대전보건대학교 - 우송정보대학,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연합형 선정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에이 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전문대학을 AI·디지털 교육 거점으로 육성하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지역주민의 AI 역량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전국 24개 내외 사업단을 선정하여 사업단별 최대 10억원 규모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보건대학교와 우송정보대학은 사업기간 2년 동안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연합형 AID 전환을 통해 지역 상생을 선도하는 보건·휴먼테크 융합 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보건·휴먼테크 특성화 연합의 AID 기반 평생직업교육 HUB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은 AI CUBE 공간을 통한 실습형 교육 공간을 조성하여 협업·실습 중심의 AI·DX 교 육환경 구축을 핵심과제로 추진하며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융합-심화 3단계의 전공·교 양 교육과정 △나노·마이크로디그리 기반 소단위 교육과정 △AI 기반 교수학습 모델 및 교수학습 지침서 개발 △LMS 연동 AI 기반 학습이력 및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있 다.

또한 지역 내 재직자와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AI·DX 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 획이다. 양 대학은 산업체와 공동으로 AI·DX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고 지역사회 협업 프로 젝트를 운영하여 지역 산업의 수요에 대응 가능한 현장중심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AI 역량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보건대학교 AI·DX사업추진단장을 겸직하고 있는 김원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양 대학은 교육 역량을 키우고 지역 기반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이를 기반으 로 AI·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지역사회의 AI 역량을 확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