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 총장,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총장)글로컬대학협의회 부회장교로 선임

-차기 임원 선출 및 협의회 운영 방향 논의 -
글로컬대학협의회는 2월 19일(목) 오후 2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제6차 총회를 개최하고 협의회 차기 임원 선출과 기납부 분담금 잔액 처리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는 1기부터 3기까지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해 2026년부터 개편되는 글로컬대학 체계에 대응한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 대학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총장 이정화(대전보건대학교 총장)”가 참석해 협의회 운영의 지속성과 성과 확산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총회에서는 현 회장교인 충북대학교의 임기(2025년 3월~2026년 2월) 만료에 따라 차기 협의회장교 및 부회장교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논의 결과, 2026년도 회장교로 원광대학교(박성태 총장)가 선임되었으며, 부회장교로는 유일한 전문대학 초광역협의체인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총장, 이정화(대전보건대학교 총장)등이 선임되었다. 이에 따라 이정화 총장은 글로컬대학협의회 부회장교로서 협의회 운영과 정책 제안, 성과 확산 체계 구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사업 개편 방안에 맞춰, 향후 협의회는 국가중심국공림대 및 사립대 중심의 운영체계로 전활될 예정이며, 이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2026년 협의회 운영 방향
협의회는 2026년도부터 글로컬대학 성과의 고도화 및 확산을 위해 ▲콜로키움 운영 ▲연간 성과포럼 정례화 ▲ 혁신모델 공유·확산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총장인 대전보건대학교 이정화총장은 “글로컬대학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의회가 성과 공유와 정책 제안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