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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학교, HiT글로컬러닝센터 교육모델 공유·확산 성료
  • 입학·홍보팀
  • 2026.02.03
  • 조회수 : 19

대전보건대학교, HiT글로컬러닝센터 교육모델 공유·확산 성료

  
  
  

대전보건대학교는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5학년도 글로컬대학30 HiT글로컬러닝센터 공유·확산을 진행하여 보건의료기술 러닝센터 교육모델의 표준화와 현장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현장 미러형 보건의료기술 러닝센터 교육모델을 지역 산업체 및 전국 관련 학과 교수들과 공유하고운영 경험과 자문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의료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들과 전국 물리치료학과 교수 등 50여 명 이상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일차에는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현황과 HiT글로컬러닝센터 구축 및 운영 체계가 소개됐으며, AI 기반 재활치료 교육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이어 HiT글로컬러닝센터의 주요 기능과 교육 인프라공간 구성시스템 등이 공유됐다특히 외래환자 시뮬레이션 기반 보건의료기술 교육모델인 다직종 연계 자세불균형 평가 및 중재 당뇨병 환자 운동 및 생활습관 관리 교육 모델이 소개되며 현장 적용 사례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2일차에는 물리치료 임상시뮬레이션 교육과정 개발 특강과 함께 보건의료기술 임상사례 모듈 개발 워크숍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임상사례 모듈 개발 절차와 운영 방식에 대해 논의하며실제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산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전보건대학교 HiT글로컬러닝센터는 보건의료기술 교육모델의 공동 개발 및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AI 기반 현장 미러형 교육모델의 확대 적용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HiT글로컬러닝센터 김경모 센터장은 이번 공유·확산 워크숍은 러닝센터 교육모델을 지역 산업체와 전국 교수진과 함께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을 지속 고도화해 보건의료기술 교육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보건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현장 미러형 보건의료기술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HiT글로컬러닝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연계 교육과 산업체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