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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뉴스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 정부재정지원사업성과공유회서 사업 성과 및 2026 비전 공유
  • 입학·홍보팀
  • 2026.01.26
  • 조회수 : 10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정부재정지원사업성과공유회서 사업 성과 및 2026 비전 공유
 
 [사진1] 22일 전북 부안 변산 소노벨에서 열린 대전보건대학교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이정화 총장(앞줄 가운데)과 주요 내빈 및 교직원들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대학 혁신을 다짐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전보건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글로컬사업단은 지난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변산 소노벨에서 개최된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의 혁신 성과와 2026년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이 수행 중인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를 비롯해 RISE사업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의 핵심 성과를 대학 구성원 및 지역 사회와 함께 공유하고차년도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은 이정화 총장이사장대전광역시장대전시 동구청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내외빈들은 대전보건대의 혁신 결실을 축하하며 지역사회와 대학의 견고한 상생 의지를 확인했다.

 

이정화 총장은 축사를 통해 “2025년은 글로컬대학30, RISE사업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의 기본 체질을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 대학으로 나아갈 동력을 확보한 한 해였다며 이제는 유지와 관리의 단계를 넘어 도약과 확장의 단계로 나아가야 하며디지털 헬스케어와 AI 등 미래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첫날 성과 발표에 나선 대전보건대 글로컬사업단(사업단장 김정숙·치기공과 교수)은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사업 3차년도인 2026년에는 지자체 및 연합대학재정지원사업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실행력을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다특히 오는 5월 구축 완료 예정인 ‘HIT글로컬러닝센터의 미리보기 영상을 선보이며 미래형 교육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사업의 정체성을 친근하게 알리고 구성원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제작한 글로컬사업 브랜드송을 처음으로 공개해 현장의 따뜻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글로컬사업단 간의 경계 없는 공유도 돋보였다행사장 내 우수사례 전시 존에서는 대전보건대의 주요 성과와 더불어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구보건대광주보건)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판넬이 함께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연합대학 관계자들은 전시에 직접 참여해 초광역 보건의료 교육 혁신 모델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공유하며 사업 간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이튿날에는 기획처교무처학생·취업처국제교류원평생교육원 등 대학 내 주요 행정 부서들이 성과와 향후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정부재정지원사업의 성과가 대학 경영 전반에 내재화되는 로드맵을 공유했다.

 

글로컬사업단장(치기공학과 교수 김정숙)은 성과공유회를 통해 HiT글로컬러닝센터 구축 현황과 브랜드송을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공유된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간 협업을 공고히 하여 2026년에는 실질적인 성과 고도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